"호르무즈 개입 거부"…앙금 지속지난해 4월 백악관서 정상회담 중인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4.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호르무즈앙금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보우소나루, 손바닥에 '부패' 적어 룰라 조롱…'자기소개냐' 밈 역풍日, 10월 하순에 '한여름 날씨'…도쿄·오사카 30도 넘어 신기록관련 기사트럼프 막말 꾹 참던 英스타머 "지긋지긋"…금 가는 특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