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에 푸틴과 엮어서 직격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스타머 영국 총리. 2025.09.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영국트럼프스타머호르무즈나토처칠이지예 객원기자 하메네이 '외교 브레인', 美·이 공습으로 부상 후 사망이란서 하메네이 '순교' 40일 추모식…장례 아직도 못 치러관련 기사미국, 다음주 워싱턴서 이스라엘·레바논 평화협상 중재호르무즈發 나토 균열 위기…"트럼프, 유럽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스라엘, 레바논에 평화협상 제안…헤즈볼라 무장해제 조건(종합)트럼프 사고 치면 동맹들이 뒷수습…호르무즈 청구서도 온다"타협하는 자에게 죽음을"…'휴전 반대' 이란 강경파 반발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