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기간 양국 관계 요동쳐…미·이란 종전 MOU로 갈등 정점""이스라엘 일각선 자강론 대두…새로운 동맹 구축 목소리까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2025년 10월 이스라엘 예루살렘 의회(크네세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얘기를 하고 있다. 2025.12.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이란김경민 기자 '중앙아시아의 북한' 투르크메니스탄, 해외관광객에 개방 시동트럼프, '공화당 지지층 81% 미·이란 합의 지지' 여론조사 공유관련 기사美보수 대표논객 칼슨, 공화당 지지 철회…"이스라엘 안보 우선시""평화·존중·우정 깃들기를"…'전쟁통' 이란이 라커룸에 남긴 메시지이란 협상대표 "호르무즈 관리할 것"…트럼프 "美 호르무즈 통제 중"'레바논 작전 계속' 반발에…트럼프 "내가 네타냐후 해결한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위협에도 통행량 회복…"하루 30~40척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