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이익 우선은 유권자 배신"…이란 전쟁 비판마가 진영 균열 확대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진영 논객인 터커 칼슨이 1월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석유 산업 경영진과 회담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켜보고 있다. 202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김경민 기자 브라질 룰라, 이번엔 "주말 대중교통 무료"…결선투표 앞 퍼주기美오리건주 초등학교 총격 4명 사망…3명은 어린이(종합)관련 기사러 외무 "우크라 분쟁 결국 전장서 해결"…평화 협상 난망이란 대통령 "美 해상봉쇄, 이슬람 혁명 후 가장 강력…반정부 시위 유도""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美, 이란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공습 후 승리 선언·철군"해운운임 사상 최고 폭등에…美 "'그림자 함대' 제재완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