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이익 우선은 유권자 배신"…이란 전쟁 비판마가 진영 균열 확대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진영 논객인 터커 칼슨이 1월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석유 산업 경영진과 회담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켜보고 있다. 202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김경민 기자 대홍수 한복판 초록색 집의 기적…60시간 버틴 5세 여아 생환"그 초록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기적의 집'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보복에 "강력 대응"…페제시키안은 대화 촉구(종합)미국인 3명 중 1명 "현 경제상황 트럼프 책임"…폴리티코 여론조사[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트럼프 "다른 나라에 수십억달러 써도 도움 못 받아…韓이 예시"러, 美 제안 '푸틴·트럼프·젤렌스키 3자 정상회담'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