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이익 우선은 유권자 배신"…이란 전쟁 비판마가 진영 균열 확대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진영 논객인 터커 칼슨이 1월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석유 산업 경영진과 회담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켜보고 있다. 202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김경민 기자 트럼프, '공화당 지지층 81% 미·이란 합의 지지' 여론조사 공유"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체계에 이스라엘 제외…네타냐후 패닉"관련 기사이란 협상대표 "호르무즈 관리할 것"…트럼프 "美 호르무즈 통제 중""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체계에 이스라엘 제외…네타냐후 패닉"'레바논 작전 계속' 반발에…트럼프 "내가 네타냐후 해결한다"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트럼프 "호르무즈 매우 원활…이란 약속 어기면 해야할 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