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스위스에서 승리 거둬…120억달러 동결자산 해제 확정"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의사·변호사 안 부러워"…AI붐에 결혼시장서 '삼성·하이닉스맨' 인기트럼프 "동결자산으로 美농산물 사야"…이란 "그런 조항 없어"관련 기사"트럼프·이란 합의, 헤즈볼라 키울라"…네타냐후, 이스라엘 패싱에 '패닉'이란 "美와 기술협상 마무리…고위급 협상 위한 핵심합의 도출"트럼프, '공화당 지지층 81% 미·이란 합의 지지' 여론조사 공유美보수 대표논객 칼슨, 공화당 지지 철회…"이스라엘 안보 우선시""평화·존중·우정 깃들기를"…'전쟁통' 이란이 라커룸에 남긴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