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악조건조별리그 2경기서 무승부이란 대표팀이 라커룸에 남긴 손편지 ⓒ AFP=뉴스1이란 축구대표팀ⓒ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편지이란 라커룸 편지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미국이란전쟁안영준 기자 호날두, '라이벌' 메시 은퇴에 찬사…"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