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회 생일에 '백악관 UFC' 힘 과시한 트럼프…지지율은 최악

공화당도 31%만 긍정적…입장 땐 아유 소리도
선수들조차 "트럼프에 감사" vs "스포츠에 정부 개입" 찬반 가려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데이나 화이트 UFC CEO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데이나 화이트 UFC CEO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대회에서 마우리시오 러피(빨간 글러브)가 마이클 챈들러(파란 글러브)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6.14 ⓒ 로이터=뉴스1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대회에서 마우리시오 러피(빨간 글러브)가 마이클 챈들러(파란 글러브)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6.1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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