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닌 프랑스로 이동해 치러콩고민주공화국ⓒ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에볼라 콩고안영준 기자 아르헨전 카보베르데 동점포, 팬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방한 맨시티, 포든·도쿠·돈나룸마 총출동…'월드컵 피로' 홀란·로드리 제외관련 기사'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52년 만의 본선' 콩고민주와 1-1 무승부음바페·홀란드·메시 모두 '골맛'…내일은 호날두 차례[월드컵]美, EU와 에볼라 대응 공조 논의…"월드컵 계기 본토 유입 경계"월드컵 방문 전 홍역·A형간염 예방접종 확인…각종 감염병 주의'에볼라 여파' 콩고민주共, 월드컵 준비 차질…최종 평가전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