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콩고 에볼라 확진 1000명 넘어…사망 254명

백신 없는 '분디부교형' 확산…접촉자 추적 난항

본문 이미지 - 지난 1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부니아의 키곤제 피란민 캠프에서 에볼라 의심 사망자 매장을 기다리는 피란민들 근처에 방호복을 입은 보건요원이 서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
지난 1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부니아의 키곤제 피란민 캠프에서 에볼라 의심 사망자 매장을 기다리는 피란민들 근처에 방호복을 입은 보건요원이 서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