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없는 '분디부교형' 확산…접촉자 추적 난항지난 1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부니아의 키곤제 피란민 캠프에서 에볼라 의심 사망자 매장을 기다리는 피란민들 근처에 방호복을 입은 보건요원이 서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호르무즈 막힌 4개월의 후유증…유조선 바닥 뒤덮은 따개비도 변수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항, 지정 항로만 허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