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안창호함', 에스퀴몰트 기지 입항…캐나다 해군도 탑승캐나다, 다음 달 잠수함 최종 사업자 선정 예정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 장병들이 24일(한국시간)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 입항하며 대함경례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4 ⓒ 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한국잠수함도산안창호함이창규 기자 美中, 정상회담 후 긴장 재점화…中, 서해 등에 100척 이상 선박 배치트럼프 종전 협상 두고 공화당 균열…"이란과의 합의는 재앙"관련 기사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도산안창호함, 캐나다 빅토리아 입항…한국 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 기록해군참모총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과 만나 'K-잠수함' 우수성 홍보한화오션 6% 강세…조선주 동반 상승[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