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00㎞ 항해 완수…K-잠수함 뛰어난 작전능력 입증24일(한국 시각),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캐나다 해군 장병들이 입항하는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 장병들을 환영하고 있다.(해군 제공)24일(한국 시각),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서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역사상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에 성공한 도산안창호함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도산안창호함해군캐나다잠수함허고운 기자 '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아덴만서 또 선박 피랍 신고…한국 군함 긴급 출동"(종합)관련 기사'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큐티 네이비'서 사령탑으로…림팩 지휘봉 잡은 韓 해군[르포][팀장칼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가 남긴 숙제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