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00㎞ 항해 완수…K-잠수함 뛰어난 작전능력 입증24일(한국 시각),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캐나다 해군 장병들이 입항하는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 장병들을 환영하고 있다.(해군 제공)24일(한국 시각),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서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역사상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에 성공한 도산안창호함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도산안창호함해군캐나다잠수함허고운 기자 국방부, 70여개국과 'AI 사이버전' 논의…다영역 작전 연계 강화국방부, 30여개국과 'AI 우주작전' 논의…우주회복력 국제협력 강화관련 기사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큐티 네이비'서 사령탑으로…림팩 지휘봉 잡은 韓 해군[르포][팀장칼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가 남긴 숙제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