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00㎞ 항해 완수…K-잠수함 뛰어난 작전능력 입증24일(한국 시각),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캐나다 해군 장병들이 입항하는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 장병들을 환영하고 있다.(해군 제공)24일(한국 시각),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서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역사상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에 성공한 도산안창호함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도산안창호함해군캐나다잠수함허고운 기자 국방부, '5·18 희화화 논란' 스타벅스와 업무협약 사업 잠정 중단육해공군, 'AI 강군' 이끌 과학기술 분야 전문특기병 모집관련 기사해군참모총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과 만나 'K-잠수함' 우수성 홍보방사청장, 내주 캐나다 방문…'K잠수함 60조 수주전' 막판 총력해군총장, 캐나다 건너가 '60조 잠수함 수주' 지원'첫 태평양 횡단' 도산안창호함, 하와이 입항…6월 캐나다서 연합훈련韓, 2026 림팩 연합해군 지휘권 잡는다…인태지역 역할 확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