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주관 비영리단체 "책임 묻기 위해 대중의 공분 만들려는 것"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방문객이 비영리단체 '일차 사실 연구소'(Institute of Primary Facts)가 주관한 전시회 '도널드 J. 트럼프·제프리 엡스타인 기념 열람실'에서 사건 연대표를 살펴 보고 있다. 이곳에는 엡스타인 수사 문서 전체 분량 350만쪽, 제본 3437권이 전시돼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2026.05.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의회 '10·7 기습' 하마스 전담 특별군사법원 설치법 통과'역대 최고령 美대통령' 트럼프, 26일 연례 건강검진 예정관련 기사워싱턴 뒤덮은 '고마워요 트럼프' 현수막…"북한이냐" 비판 봇물美 상무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초대 수락 왜 했는지 기억 안나"'트럼프 2기 난맥상' 집중 조명한 로이터·WP·NYT, 퓰리처상 영예찰스3세 방미 중 터진 英대사 발언 "美와 특별관계, 우리 아닌 이스라엘"트럼프의 평화위원회, 두바이 DP월드와 가자지구 재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