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총 350만쪽 뉴욕 한복판 전시…3437권으로 제본

전시 주관 비영리단체 "책임 묻기 위해 대중의 공분 만들려는 것"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방문객이 비영리단체 '일차 사실 연구소'(Institute of Primary Facts)가 주관한 전시회 '도널드 J. 트럼프·제프리 엡스타인 기념 열람실'에서 사건 연대표를 살펴 보고 있다. 이곳에는 엡스타인 수사 문서 전체 분량 350만쪽, 제본 3437권이 전시돼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2026.05.11. ⓒ AFP=뉴스1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방문객이 비영리단체 '일차 사실 연구소'(Institute of Primary Facts)가 주관한 전시회 '도널드 J. 트럼프·제프리 엡스타인 기념 열람실'에서 사건 연대표를 살펴 보고 있다. 이곳에는 엡스타인 수사 문서 전체 분량 350만쪽, 제본 3437권이 전시돼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2026.05.1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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