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주관 비영리단체 "책임 묻기 위해 대중의 공분 만들려는 것"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방문객이 비영리단체 '일차 사실 연구소'(Institute of Primary Facts)가 주관한 전시회 '도널드 J. 트럼프·제프리 엡스타인 기념 열람실'에서 사건 연대표를 살펴 보고 있다. 이곳에는 엡스타인 수사 문서 전체 분량 350만쪽, 제본 3437권이 전시돼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2026.05.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윤다정 기자 사우디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후티는 "리야드 공항 타격 성공""美, 사우디-후티 분쟁 개입 꺼려…사우디에 지상군 투입 만류도"관련 기사트럼프, 백악관 출입 제한 질문한 女기자에 "조용히 해"…또 설전美민주, 하원 탈환 시 트럼프 전방위 조사 예고…"탄핵 배제 안 해""美 민주당, 11월 선거 승리하면 트럼프 비리 전면 조사"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美민주, 선거 후 트럼프 겨냥 대규모 조사 준비…뉴 에어포스원 첫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