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영국 학생들 만나 언급한 게 뒤늦게 보도돼부정·긍정 의미 섞여 있어…"새롭게 관계 정립하자" 함의크리스천 터너 주미 영국 대사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크리스천 터너권영미 기자 美부통령 "종전 MOU, 19일 서명식 전 대통령이 공개할 수도"트럼프 "이란 3000억달러 기금 조성은 민주당 가짜뉴스"(종합)관련 기사英 찰스 3세, 총격 사건에도 방미…트럼프 "왕은 용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