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중요성 강조…트럼프의 '소송전'도 비판공공서비스 부문 퓰리처상 수상팀 일원인 워싱턴 포스트(WP)의 해나 나타슨 기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WP 편집국에서 퓰리처상 수상작 발표 후 발언하고 있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제110회 퓰리처상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WP의 트럼프 행정부 연방 기관 개편 실태 심층 보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6.05.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퓰리처상트럼프윤다정 기자 "피파, 이란 축구연맹 본부 초청…월드컵 참가 문제 논의 요청"미군 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서 조난 신호 보내고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