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軍 파장 확산…美보수진영도 '부글'

우파 논객 칼슨 "이스라엘군, 야만적 행동하며 美자금 받아가"
'마가 핵심' 그린 전 의원도 "이게 우리의 최고 동맹국"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한 여성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이스라엘군 병사가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를 슬레지해머로 내리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져 나가며 논란이 커지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해당 병사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AFP=뉴스1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한 여성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이스라엘군 병사가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를 슬레지해머로 내리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져 나가며 논란이 커지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해당 병사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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