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 넘어 이라크·이집트까지 포성…이란전쟁 전선 확대

美·사우디, 이라크 민병대 공동 공습…이란 "분쟁 확대 시도" 강력 반발
이집트 항구서 미국 선박 드론 피격…트럼프, 보복 예고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바르탈라 지역의 공습 현장에서 파괴된 시설들의 전경. 이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공습으로 친이란 성향의 무장 연합체 소속원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2026.07.29 ⓒ AFP=뉴스1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바르탈라 지역의 공습 현장에서 파괴된 시설들의 전경. 이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공습으로 친이란 성향의 무장 연합체 소속원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2026.07.2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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