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이스라엘 反기독교 사건 107건…2년 전의 2배지식 부족·교리 차이에 反기독교 정서 ↑…대미관계 악영향 가능성도지난 4월 10일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시가지에서 열린 성금요일(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망한 날) 행진에서 그리스 정교회의 펠라 필루메노스 대주교가 성묘 교회 안에서 십자가를 들고 있다. 2026.04.10 ⓒ 로이터=뉴스1지난 4월 이스라엘군 병사가 레바논 데벨에서 예수 그리스도상을 망치로 내려치는 모습. 사진은 소셜미디어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지난달 22일(현지시간)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다른 초정통파 유대교 신자들과 함께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서쪽 벽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6.07.22 ⓒ 로이터=뉴스1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 2026.6.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기독교혐오관련 기사이스라엘男 수녀 뒤 쫓아가서 '퍽'…또 기독교 혐오 범죄 [영상]교회협 "전쟁 멈추고 평화가 있기를"…부활절 성명하마스는 이미 승리를 가져갔다유대인 역사의 잔인한 역설…'유대인, 발명된 신화' [신간]변희수 하사의 죽음, 소수자 차별·폭력 '한국 민낯'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