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21시간 협상 결렬…호르무즈·핵 평행선에 장기 대치 전망

21시간 협상 끝 결렬…“최종안 vs 탐욕” 정면 충돌
중재 무산 속 양측 강경 기조 유지…장기 교착 전망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미국 특사로서 파키스탄과 이란 대표를 만난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해 합의 없이 귀국"한다고 밝혔다. ⓒ AFP=뉴스1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미국 특사로서 파키스탄과 이란 대표를 만난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해 합의 없이 귀국"한다고 밝혔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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