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 협상 끝 결렬…“최종안 vs 탐욕” 정면 충돌중재 무산 속 양측 강경 기조 유지…장기 교착 전망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미국 특사로서 파키스탄과 이란 대표를 만난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해 합의 없이 귀국"한다고 밝혔다. ⓒ AFP=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사회주의 베트남, 레오 14세 교황 공식 초청…"곧 방문하고 싶어" 화답이란 외무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불신 속 회담 진행"(종합)관련 기사李 대통령 13일 방산 '큰손' 폴란드 총리 만난다…이번주(13~18일) 주요일정美·이스라엘 맹폭에도 이란 핵 역량 건재…"강력한 협상 지렛대""기대·좌절 반복에 지쳐가…호르무즈 해협 현장, 혼란의 연속"이란 외무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불신 속 회담 진행"(종합)이란 협상 결렬된 날…트럼프는 마이애미서 'UFC 관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