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좌절 반복에 지쳐가…호르무즈 해협 현장, 혼란의 연속"

美-이란 협상 불발에 계류 선박 대기 지속
"운항 준비는 마쳐…안전 확신 없어 대기"

본문 이미지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자료사진) 2026.03.10. ⓒ 로이터=뉴스1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자료사진) 2026.03.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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