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협상 불발에 계류 선박 대기 지속"운항 준비는 마쳐…안전 확신 없어 대기"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자료사진) 2026.03.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HMMSK해운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박종홍 기자 HD현대重, 잠수함 화재 사망 사고 사과…"참담한 마음, 재발 방지 총력"벤츠 '정찰·직판제' 시작 "가격 변화 안 커…할인율 커지는 모델도"관련 기사휴전후 이틀간 호르무즈 통항 11척뿐…"日유조선 2척 출구 향해""호르무즈 선박, 살얼음 휴전에 '닻 올렸다내렸다' 긴장 여전"호르무즈 통행료? 순서는? 불확실성 여전…"정부 가이드라인 필요"협소한 해협·통행료 가능성까지…호르무즈 통항까지 '숙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