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진행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3.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베트남윤다정 기자 인니 여성 2명 '신성 모독' 징역 위기…"쿠란 밟으며 맹세" 논란"이란, 해군력 90% 잃었지만…드론·기뢰로 호르무즈 통제 계속"관련 기사이슬람 8개국·이스라엘 등 총 25개국 트럼프 '평화위원회' 합류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