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만에 합의 기대하지 않는 게 당연""파키스탄·역내 우방국과 연락 계속할 것"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가장 중요한 회담으로 평가되는 이번 협상에서 미국과 이란 관리들은 이날 파키스탄에서 대면 회담을 진행했으며, 중동을 폭력 사태로 몰아넣고 세계 경제를 뒤흔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2026.04.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윤다정 기자 사회주의 베트남, 레오 14세 교황 공식 초청…"곧 방문하고 싶어" 화답이란 협상 결렬된 날…트럼프는 마이애미서 'UFC 관람'(종합)관련 기사美·이스라엘 맹폭에도 이란 핵 역량 건재…"강력한 협상 지렛대"[뉴스1PICK]미국·이란 '역사적 회담' 기대 컸지만…마라톤 협상 끝에 결국 결렬[전문] 밴스 美 부통령 "이란 핵 포기 긍정적으로 확약받아야"중재국 파키스탄 "美-이란, 휴전 공약 계속해서 이행해야" 촉구이란 외무부 "이란, 파키스탄과 우방들 사이 연락·협의 계속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