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미국 특사로서 파키스탄과 이란 대표를 만난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해 합의 없이 귀국"한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윤다정 기자 사회주의 베트남, 레오 14세 교황 공식 초청…"곧 방문하고 싶어" 화답이란 외무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불신 속 회담 진행"(종합)관련 기사美·이스라엘 맹폭에도 이란 핵 역량 건재…"강력한 협상 지렛대"이란 외무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불신 속 회담 진행"(종합)[뉴스1PICK]미국·이란 '역사적 회담' 기대 컸지만…마라톤 협상 끝에 결국 결렬중재국 파키스탄 "美-이란, 휴전 공약 계속해서 이행해야" 촉구이란 외무부 "이란, 파키스탄과 우방들 사이 연락·협의 계속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