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서부 수십개 도시 폭염 피해…일부 지역 기온 40도 이상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가족이 해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3월에 보기 드문 폭염이 캘리포니아를 강타했고,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격렬한 활동을 삼가도록 경고했다. 2026.03.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폭염기후변화이정환 기자 쿠바, 일주일 새 두 번째 전국 정전…美 에너지 봉쇄에 '사면초가'美, 군함 3척·수천 병력 추가 파견…이란 지상군 투입 임박 관측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약한 라니냐 형성 가능성↑…'덜 춥다'던 올 겨울 전망 조정되나군대에도 '체감온도' 적용한다…야외활동 제한기준 재검토기후위기 덮친 밥상…커피·옥수수·배추까지 번진 '식량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