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중기예보 기후센터 발표…亞에선 뉴스1·日닛케이 참여남극은 역대 가장 더워…2030년 초엔 1.5도 한계가 '평균'산업화 이전인 1850~1900년 대비 전세계 지표면 기온 상승폭 비교 그래프(유럽중기예보센터 제공) ⓒ 뉴스1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지난해 전지구적 기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climatechangecrisis지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본 간 산업장관, 통상협력 확대논의…공급망 대응 협의체 신설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일본 간 산업장관, 통상협력 확대논의…공급망 대응 협의체 신설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한-조지아, 기후변화 기본협정 체결…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기반 마련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kWh당 16.9원↓, 밤엔 5.1원↑…3.8만개 기업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