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중기예보 기후센터 발표…亞에선 뉴스1·日닛케이 참여남극은 역대 가장 더워…2030년 초엔 1.5도 한계가 '평균'산업화 이전인 1850~1900년 대비 전세계 지표면 기온 상승폭 비교 그래프(유럽중기예보센터 제공) ⓒ 뉴스1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지난해 전지구적 기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climatechangecrisis지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숲 지키고 목재는 해외서?…"韓 목재 수급정책 재검토해야"내일 한낮 최고 29도·서울 26도…중부내륙 최대 40㎜ 소나기관련 기사국내 숲 지키고 목재는 해외서?…"韓 목재 수급정책 재검토해야"주문진항에 쏟아진 '바다의 로또'…참다랑어 170마리 대풍위성곤 "취임 직후 민생 살리기 100일 프로젝트…3000억 추경"속초시,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운영…학생 1000명 참여풀무원, 새만금에 국내 첫 '김 육상양식 R&D센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