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중기예보 기후센터 발표…亞에선 뉴스1·日닛케이 참여남극은 역대 가장 더워…2030년 초엔 1.5도 한계가 '평균'산업화 이전인 1850~1900년 대비 전세계 지표면 기온 상승폭 비교 그래프(유럽중기예보센터 제공) ⓒ 뉴스1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지난해 전지구적 기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climatechangecrisis지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첫 외신 인터뷰서 '韓 에너지 전략' 소개…"재생E 100GW 간다"내일 제주 최대 150㎜·남부 60㎜ 비…무더위 잠시 꺾여 낮 21도 '선선'관련 기사기후장관, 첫 외신 인터뷰서 '韓 에너지 전략' 소개…"재생E 100GW 간다"우상호 후보 "강원을 청정 에너지 자립도시로…유수 기업 유치하겠다"李대통령, 19~24일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핵심분야 협력 고도화2차 공공기관 유치 나선 전북도, 기관별 '맞춤 설득' 총력전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의 숲' 조성…2029년까지 4만그루 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