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식량안보 기술]① 일상화된 식품 물가 폭등2100년 옥수수 수확량 12% 감소 전망…반복되는 채소 물가 대란올해 7월 충청권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충남 당진시 행정동 일대가 역천 범람으로 침수된 모습.ⓒ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배추를 살펴보고 있다.ⓒ News1 민경석 기자대전 동구 삼성동에 마련된 대전도심 공실 활용 테마형 대전팜에서 시설 연구원이 생산품을 살피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위기식량안보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양봉산업 위기 대응 질병관리 체계 구축 토론회' 7일 국회서 개최AI·로봇·첨단바이오 총집결…농식품부, 미래 농업 R&D 판 키운다태양광·바이오매스로 농촌 바꾼다…'에너지 자립 시대' 시동"온난화·노동력 절벽에 위기의 농업…대동 AI 필드 로봇으로 돌파"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재생에너지 전담 국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