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테헤란 최대 전통시장 '한산'…시장 일부도 피격""겨우 회복세 보이고 있었는데…전쟁으로 모든 게 무너져"이란 테헤란에서 페르시아 새해를 앞둔 18일(현지시간) 그랜드 바자르 내 옷가게 상점 주인. 2026.3.18 ⓒ 로이터=뉴스1이란 테헤란에서 18일(현지시간) 페르시아 새해를 앞두고 사람들이 그랜드 바자르를 방문하고 있다. 2026.3.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미국시장이란이스라엘상점서민민생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관련 기사트럼프, 시카고시장 비난하며 교황도 겨냥…"이란 핵불가 알려줘야"중동전쟁에 중고차 수출 29%↓…영세 수출업자 울상 대기업도 타격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호르무즈 해협의 '암흑 항해'…이란 감시 피해 불 끄고 '위험천만' 통과"UAE, 4월 휴전 다음날까지 이란 수십 차례 공습…사우디는 '보복중단'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