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장치 끄고 미군 지원으로 해협 봉쇄 돌파지난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AI 기술 서방에 넘어갈라"…中, AI 모델·칩 수출규제 움직임"이란, '픽액스 마운틴' 100m 지하에 원심분리기 수천 대 옮겨"관련 기사"호르무즈 왕복하면 6개월치 보너스"…선원들, 목숨 건 항해'美·이란 재충돌' 복귀 준비하던 주재원 다시 재택…항공·해운 '한숨'사우디 주도 예멘 연합군, 후티 '해상봉쇄'에 "단호히 대응"골드만 "호르무즈 차질 또 장기화시 브렌트유 다시 120달러""호르무즈 악화로 에너지값 고공 행진 지속…에코발전, 생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