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체공 무인공격기…속도·은밀성 한계로 생존성 우려 부각美국방부 불만에 퇴역 수순…"이란 전쟁이 마지막 활약 될 수도"2024년 4월 19일 전북 군산 공군기지에서 열린 '2024년 연합편대군 종합훈련(KFT·Korea Flying Training)'에서 미공군의 MQ-9 리퍼 무인공격기가 이륙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4.1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MQ-9리퍼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北, '북한판 리퍼' 샛별-9형 무인기 '무장 시험 발사' 진행北, 브런슨 사령관 '한국 집단방위 중심' 발언 비난…"집단 응징의 목표될 것"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美, 이란전서 MQ-9 리퍼 45대 잃어…"전체 전력의 25%"이란, 美 MQ-9 리퍼 다수 격추 주장…"이란 상공은 드론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