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원의원, 美군사매체 보도 인용해 질의미 공군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29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드론 공습으로 파괴된 채 방치돼 있다. AWACS는 공중에서 전투를 지휘·관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란은 30일 "샤헤드-136 드론으로 AWACS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 AFP=뉴스1미 공군 F-15 전투기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군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아르메니아와 직접교역 준비 마쳐"…관계정상화 물꼬130명 자살 내몬 '죽음의 온라인 포럼'…英규제당국 20억 벌금관련 기사사우디·쿠웨이트, 지난달 이라크 친이란 민병대에 보복 공습"3년간 1만발"…美, 토마호크 대신할 '저비용 미사일' 생산 계약"中기업들, 이란에 비밀리 무기판매 계획…제3국 경유 모의""美합참 '中, 이란전 틈타 군사·경제·외교서 美우위 잠식' 평가"나토, 7월 정상회의에 바레인·UAE 등 걸프 4개국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