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변·강선 이어 또 하나의 북핵 거점 기정사실화 우라늄 농축에 새 원심분리기·핵 기폭장치 개발도 하는 것으로 추정
북한의 '제3의 핵시설'이 있는 장소로 지목된 평안북도 구성시.ⓒ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개발 중이라고 밝힌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