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특사 제안에 난색이란도 참가 공식 확인이란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이 3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경기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피파(FIFA) 회장은 이날 이란이 오는 6월 열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이탈리아 북중미 월드컵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승점 3이면 32강 가겠지?"…안일한 오판에 허무하게 탈락[월드컵]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야잔의 요르단·15만 인구 퀴라소…월드컵이 처음인 나라들'불혹' 제코, 북중미 월드컵 출전…보스니아 최종 명단 발탁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