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특사 제안에 난색이란도 참가 공식 확인이란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이 3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경기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피파(FIFA) 회장은 이날 이란이 오는 6월 열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이탈리아 북중미 월드컵권영미 기자 NYT "모즈타바, 중상 입었지만 정신 맑아…손과 다리 수술"이스라엘 국방 "이란과의 전쟁 재개 준비 완료…미국 승인 기다려"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최종일의 월드 뷰][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한국,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홍명보 "고지대·더위 적응 관건"(종합2보)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멕시코서 조별리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