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우편 투표의 유권자 자격 확인을 강화하는 조치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3.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북중미 월드컵이창규 기자 美국무 "재외공관, 軍심리전 부대와 협조해 외국 선전전 대응"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관련 기사피파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美서 경기 치를 것"찰스 3세, 4월 말 국빈 방미…이란 전쟁 英美 긴장 속 '달래기'셧다운 무급에 美공항요원 3600명 사직·결근…"4시간 반 대기줄"[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FIFA "이란 월드컵 경기, 美 대신 멕시코 개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