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9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이동식 발사대에 실린 우주 발사 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 뒤로 달이 보이고 있다. 2026.01.29(NASA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나사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이창규 기자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모사드 수장 "이란 정권 교체될 때까지 임무 계속…방관 않을 것"관련 기사美유인 달탐사 '아르테미스Ⅱ' 카운트다운 시작…이틀 후 발사[김화진 칼럼] 머스크의 경쟁자는 머스크?킴 카다시안 "달착륙은 가짜" 음모론에 NASA "6번이나 다녀왔다고!"'달착륙 中에 질라' 美정부 압박에…스페이스X "더 빠른 길 있어"한미 첨단산업 동맹 강화…AI·방위·우주 '3축 협력'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