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만에 달궤도에 우주비행사 4명 보내…6일까지 연기 가능달착륙 계획 4단계 중 2단계…실제 달착륙은 이르면 2028년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아르테미스 II'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 놓여 있고, 카운트다운 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2026.03.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사아르테미스우주이정환 기자 인니, 메타·구글 소환 조사…"16세미만 아동 SNS 금지 미이행"두바이 발묶인 쿠웨이트 유조선 피격…200만배럴 해상유출 위험관련 기사나사, 달궤도 우주정거장 대신 달기지 짓는다…7년간 30조 투입나사,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수정…저궤도서 달 착륙선과 도킹 시험"제2의 암스트롱 쉽지 않네"…아르테미스 2호 발사 4월로 연기'54년만에 달궤도' 美유인우주선 점검 완료…내달 6~11일 발사"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