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만에 달궤도에 우주비행사 4명 보내…6일까지 연기 가능달착륙 계획 4단계 중 2단계…실제 달착륙은 이르면 2028년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아르테미스 II'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 놓여 있고, 카운트다운 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2026.03.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사아르테미스우주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르포]전략폭격기 뜨고 85만발 불꽃 터졌다…美, 건국 250주년 자축NASA, 아르테미스 3호 승무원 발표…유럽 우주비행사 첫 합류美나사 "'로켓 폭발' 블루오리진 발사대 수리, 시간 꽤 걸릴 것"2032년 우주에 '진짜 달동네' 생긴다…美나사, 영구 기지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