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더피 나사 국장 대행, 카다시안 발사 현장 초청하기도리얼리티 TV쇼 출신 스타 방송인이자 기업가인 킴 카다시안이 지난해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사법 개혁 원탁 토론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4.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숀 더피 미국 교통부 장관 겸 항공우주국(NASA) 국장 대행.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킴카다시안달착륙달착륙음모론나사미항공우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