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마르 하원의원, 트럼프 국정연설에 야유일한 오마르 민주당 하원의원(미네소타주)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국정연설에서 야유를 보내고 있다. 2026.2.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오마르소말리아이민자김경민 기자 다카이치 "美 새로운 관세, 작년 미·일 합의에 미칠 영향 주시"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윤다정 기자 '벼랑 끝' 트럼프의 '107분 반격'…치적 부풀리고 민주당 비난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관련 기사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냄새 끔찍"…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ICE 폐지' 연설 중 액체 테러트럼프, 연방요원 총격으로 2명 사망 미네소타에 '국경 차르' 급파(종합)트럼프, 연방요원 총격에 2명 사망 미네소타에 '국경 차르' 호먼 파견미네소타서 3주 만에 또 총격 사망…트럼프, '요원들 정당방위'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