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 이민단속에 반대 시위 격화하자 백악관 직접 통제 시도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국경 단속을 총괄해 '국경의 차르'로 불리는 톰 호먼이 지난해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를 둘러싸 폭행하며 제압하고 있다. 프레티는 생전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 의료시스템에서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했다. 2026.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톰호먼국경차르미네소타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가자 마지막 인질 시신 회수…생존 20명 포함 전원 확보"트럼프, 연방요원 총격으로 2명 사망 미네소타에 '국경 차르' 급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