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서 관세·국경·이란 협상 등 강경 메시지
건국 250주년 앞두고 "美 황금기" 선언…역대 최장 107분 연설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2기 첫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2기 첫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박수 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
(왼쪽부터)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박수 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 중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이스 윌리엄스(100세)에게 의회 명예 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 중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이스 윌리엄스(100세)에게 의회 명예 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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