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 이민단속에 반대시위 격화, 백악관 직접 통제 시도백악관,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경질설은 공식 부인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국경 단속을 총괄해 '국경의 차르'로 불리는 톰 호먼이 지난해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민 요원들이 회수한 권총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2026.1.24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톰호먼크리스티놈미네소타트럼프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