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 이민단속에 반대시위 격화, 백악관 직접 통제 시도백악관,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경질설은 공식 부인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국경 단속을 총괄해 '국경의 차르'로 불리는 톰 호먼이 지난해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민 요원들이 회수한 권총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2026.1.24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톰호먼크리스티놈미네소타트럼프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