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기밀 유출한 英 장관·왕자…줄줄이 사퇴·경찰 수사 착수 논란 일파만파…사면 압박 英총리, 왕실은 공개 사과지난 2024년 1월 10일 미국 민주당 소속의 제러드 모스코위츠 하원의원이 하원 감독위원회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였던 제프리 엡스타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들고 있다. 2024.01.10 ⓒ 로이터=뉴스1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 법무부가 공개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수사 자료에서 영국 앤드루 왕자가 한 여성 위에 무릎을 꿇은 채 있는 모습이 담겼다. 2026. 01. 30. ⓒ 로이터=뉴스1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 산하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 답변 도중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2.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편지 보도' WSJ 상대 13조 소송서 또 패소"트럼프에 배신당했다"…애리조나 라틴계, 이민단속·물가상승에 등 돌려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당신 어디 아픈 사람이야?"…트럼프, 기자 질문 끊고 또 막말"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