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바움, "협력은 하지만 미군은 필요없다" 반대멕시코, 합동 작전 대신 정보 공유 확대 등 제시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0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멕시코펜타닐이창규 기자 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관련 기사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군 주둔, 논의 대상 아냐"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트럼프 관세' 대법 판결 임박…美재무 "패소시 협상력 상실"마두로 체포…명분은 마약·목적은 석유·결과는 혼돈[최종일의 월드 뷰]멕시코 대통령, 美 마두로 체포 비판…"내정 간섭 단호히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