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바움, "협력은 하지만 미군은 필요없다" 반대멕시코, 합동 작전 대신 정보 공유 확대 등 제시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0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멕시코펜타닐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모든 국가에 10%"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5% 상향 예고두목 잃은 멕시코 최대 카르텔, 전국 무장봉기…62명 사망(종합)"대법 판결 소용없다" 트럼프 재장전 관세 오늘 발효…'일괄 15%'멕시코 최대 마약 조직 수장 사살 후 폭력 사태로 군인 25명 사망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