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제동에도 '관세 마이웨이'…무역법 122조 앞세워 관세 강행철강·차 등 품목관세와는 별개…'301조·232조' 동원해 더 높은 관세 예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엔젤 패밀리(불법 체류자의 범죄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2026.02.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관련 기사전문가들 "'글로벌 10%' 트럼프 새 관세, 패소 가능성 높아"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약달러 무색…위험회피·美 주식 매수에 환율 1442원대 상승 (종합)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20만전자·100만닉스 끌고, 소부장 밀고…반도체주 '강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