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들, 20개 주에서 도로 봉쇄·방화…군인·관리 27명 사망유혈 사태 확산에 멕시코 정부, 병력 1만명 투입해 진압 총력23일(현지시간) 멕시코 최대 마약 조직 수장이 사살된 후 멕시코 연방 경찰이 멕시코시티의 안보·시민보호부 청사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02.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카르텔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멕시코, '카르텔 거점' 시날로아주서 암페타민 16.8톤 압수'60만 팔로워' 멕시코 인플루언서, 거리 라이브 중 총격 피살트럼프 사면받은 온두라스 전 대통령 귀국…"마녀사냥 끝났다"美,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CJNG 대규모 제재…새 수장 포함멕시코 마약 밀매 거물 미국서 종신형 선고…유죄 인정하며 사형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