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

美 마약유통 3년 복역 후 귀국…기존 카르텔서 마약 밀매 깊이 관여
2010년대 새로운 카르텔 만들어 40여개국에 거점 확장…현상금 220억

본문 이미지 - 멕시코군이 22일(현지시간) 사살한 자국 내 최대 마약 밀매 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59)의 얼굴. 2026.2.22 ⓒ AFP=뉴스1
멕시코군이 22일(현지시간) 사살한 자국 내 최대 마약 밀매 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59)의 얼굴. 2026.2.2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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