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옷 입은 남성 용의자 지목…현상금 7300만원15일(현지시간) 프로비던스 경찰이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한 브라운대 총격사건 용의자의 영상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미 연방수사국(FBI)가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용의자의 새로운 사진 (출처=FBI 보스턴지부 소셜미디어 엑스(X) 계정)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 '바루스 앤드 홀리' 공학·물리학관 건물의 총격 사건 현장에서 프로비던스 소방국 초기 대응 요원들이 들것을 옮기고 있다. 2025.12.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브라운대총기난사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美 핵·우주과학자들 연이은 사망·실종…FBI "연관성 조사 착수"트럼프, 이란전 비판 보수 논객 맹비난…"낮은 지능" "패배자"저명 MIT교수 의문의 피살…30년전 과동기는 영원히 입을 닫았다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여파…트럼프 '추첨 영주권' 중단 지시'美브라운대 총격·MIT 교수 살해' 동일범…용의자 숨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