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

SNS 플랫폼 중독 청소년 정신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
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메타 "SNS와 무관" 반론

본문 이미지 - 소셜미디어가 자신의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악화시켰다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의 운영사 메타와 구글을 고소한 케일리 GM(20)이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27. ⓒ 로이터=뉴스1
소셜미디어가 자신의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악화시켰다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의 운영사 메타와 구글을 고소한 케일리 GM(20)이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2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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