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포르투갈 국적 美영주권자…포위망 좁혀오자 스스로 목숨 끊은 듯피살 교수와 과거 함께 연구, 브라운대 20년전 재학…범행동기는 아직18일(현지시간) 브라운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수사관들이 뉴햄프셔주 세일럼의 한 보관 시설에서 회색 닛산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2025. 12.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운대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두쫀쿠가 왜 소주서 나와?"…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오늘의 국회일정] (28일, 수)LG전자, 美 대학 기숙사에 세탁 체험 공간 조성…북미 B2B 공략 가속안양대 '사학연금 ESG 경영 사례 공모전'서 우수상 받아[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