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는 포르투갈 국적 영주권자…국토안보부 "애초 들어와선 안 됐던 인물"18일(현지시간) 브라운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수사관들이 뉴햄프셔주 세일럼의 한 보관 시설에서 회색 닛산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2025. 12.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비자 추첨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관련 기사'미국과 전쟁' 이란, 결국 멕시코에 베이스캠프…미국서 경기'미국과 전쟁' 이란, 월드컵 베이스캠프 멕시코로 변경[영상] "미국에 죽음을" 거수경례…이란 축구대표팀 섬뜩한 출정식"순교자들의 피를 위해" 이란 대표팀, 살벌한 분위기 속 월드컵 출정식이란 "혁명수비대 출신 월드컵 선수도 문제없이 미국 비자 발급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