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 입고 사망…경찰, MIT 교수 피살 사건 연관성도 조사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현장을 떠난 뒤 호프 스트리트를 따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보안 카메라 영상. (프로비던스 공공정보담당관 제공) 2025.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운대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두쫀쿠가 왜 소주서 나와?"…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오늘의 국회일정] (28일, 수)LG전자, 美 대학 기숙사에 세탁 체험 공간 조성…북미 B2B 공략 가속안양대 '사학연금 ESG 경영 사례 공모전'서 우수상 받아[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