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운털' 공화 하원의원 "마러라고 성적 대상화에 지쳐""트럼프에게 '절대 사과 말라' 훈련받아…그런 행동 지지 안해"15일(현지시간) 마조리 테일러 그린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마가MAGA윤다정 기자 역봉쇄 하루 반…트럼프 "이란 원유생산 심각한 타격" 기사 공유미국인 51% "이란 전쟁 가치 없다" 회의…"감수할 가치" 24%뿐관련 기사[뉴스1 PICK]멜라니아 깜짝 발표 "엡스타인에게서 트럼프 소개받지 않았다"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역겹고 사악해"…'이란 전쟁'에 동요하는 美공화·MAGA 진영관세 저승사자 러트닉, 엡스타인과 밀접한 관계…사임 요구 봇물그린 前의원 "마가는 거대한 거짓말…트럼프, 부자 후원자만 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