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운털' 공화 하원의원 "마러라고 성적 대상화에 지쳐""트럼프에게 '절대 사과 말라' 훈련받아…그런 행동 지지 안해"15일(현지시간) 마조리 테일러 그린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마가MAGA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그린 前의원 "미군 희생? 헤그세스와 트럼프가 벌인 전쟁 탓"'트럼프 결별' 前의원 "이란 핵이 호르무즈에?…부시처럼 거짓말"'마가 핵심' 그린 前의원 "공화당 지지 철회…넌더리 난 사람 많다"'트럼프와 결별' 그린 前의원 "지상군 이란 파병시 정치혁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