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운털' 공화 하원의원 "마러라고 성적 대상화에 지쳐""트럼프에게 '절대 사과 말라' 훈련받아…그런 행동 지지 안해"15일(현지시간) 마조리 테일러 그린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마가MAGA윤다정 기자 中 포섭 시도에 "공자 말씀" 쳐낸 李…日언론 "균형외교 주목"머스크 AI 그록 '이미지 탈의' 기능 차단…'딥페이크 파문'에 백기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비호' 비난한 공장 노동자에 '손가락 욕설'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마가' 그린 의원 "마두로 생포, 미국민 아닌 석유회사 위한 것"트럼프 복귀 1년, 갈라진 '마가'…美우선순위 연대 뒤흔든 '5대 순간'"댐 무너지는 중"…마가 핵심 의원, 트럼프 '레임덕' 정면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