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운털' 공화 하원의원 "마러라고 성적 대상화에 지쳐""트럼프에게 '절대 사과 말라' 훈련받아…그런 행동 지지 안해"15일(현지시간) 마조리 테일러 그린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마가MAGA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美 민주 중간선거 압승 가능성…'트럼프 시대' 뒤흔들 폭풍 올까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그린 前의원 "미군 희생? 헤그세스와 트럼프가 벌인 전쟁 탓"'트럼프 결별' 前의원 "이란 핵이 호르무즈에?…부시처럼 거짓말"